경제
경향신문
2026-05-04T08:32:00
돌보던 80대 노인 집서 20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요양보호사
원문 보기경찰 마크자신이 매일 방문해 돌보던 80대 노인 집에서 귀금속과 현금을 훔친 50대 요양보호사가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부평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요양보호사인 50대 A씨(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7일 오후 2시쯤 인천 부평구에 있는 80대 노인 B씨(여) 집에서 금목걸이와 금팔찌 등 금 25돈(시가 2000민원 상당) 을 훔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