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3:28:55
월드컵 변수 된 ‘미국 비자’ ... 이란 이어 스위스·남아공 선수도 입국 차질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이란 축구 대표팀이 대회 개막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도 미국 입국 비자를 받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조별리그 G조(벨기에·뉴질랜드·이집트)에 속한 이란은 3경기를 모두 LA, 시애틀 등 미국에서 치른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이란 축구 대표팀이 대회 개막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도 미국 입국 비자를 받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조별리그 G조(벨기에·뉴질랜드·이집트)에 속한 이란은 3경기를 모두 LA, 시애틀 등 미국에서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