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5:53:00

李, 양대 노총 만나 52시간제 등 메가특구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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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3일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주 52시간 근로제 완화 등 메가특구법과 관련한 노동 쟁점을 논의했다. 이날 만남은 국정 지지율이 30%대로 하락한 가운데, 전통 지지층마저 이반 조짐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