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0T09:58:55
미·이란 전쟁 확대에 코스피 3% 하락, 8천선 내줘
원문 보기코스피가 3% 가량 빠지면서 또 다시 8000선을 내줬다.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와 미국·이란 전쟁 노이즈 확대가 투자심리를 압박한 결과로 분석된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43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 대비 3.28% 내린 7831.61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8.18% 오르며 8096.93로 마감했지만, 다시 7000대로 전환하게 됐다. 코스닥도 전날보다 0.42% 내린 963.78에 거래 중이다.외국인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외국인은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1200억원어치를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