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09:44:00 [사진]마지막 타석 안타 치는 한유섬 원문 보기 [OSEN=인천,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