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4-07T08:19:22

與 '글로벌서해안시대 특위' 출범…"AI 국가전략 플랫폼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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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7일 새만금 사업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서해안 시대 특별위원회 를 발족했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글로벌 서해안시대 특별위원회 발대식 및 1차 회의 에 참석해 서해안이 맞이할 미래의 속도처럼 민주당이 발 빠르게, 속도감 있게 특위를 발족한다 고 했다.이어 제가 지난달 30년 넘게 기다린 새만금이 전북 발전의 실질적 엔진으로 힘차게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씀드렸다 며 이제 새만금과 서해안 지역을 보는 우리의 시각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고 말했다.그는 새만금은 전북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서해안 시대를 새롭게 여는 확실한 거점으로 거듭날 것 같다 며 당도 서해안 시대를 여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했다.이성윤 특위 위원장은 서해안이 이재명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고 나아가 대한민국 혁신전략을 견인할 희망의 땅이 돼야 한다 며 당 차원에서 정부를 적극 뒷받침하고 새만금 중심으로 서해안 지역을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AI 국가 전략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 고 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서해안은 대한민국 성장과 교류를 이끌어 온 땅이자 미래를 준비할 전략의 땅 이라며 새만금을 포함한 서해안 발전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한 축이자 마지막 퍼즐 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민주당은 당 차원의 콘트롤타워를 세워서 서해안 발전 전략을 지속적이고 책임 있게 뒷받침하도록 하겠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