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3:38:00

임성한 작가, 36년만 첫 라이브 "막장·무속NO! 밀전병은 죄송" 다 밝혔다 ('엄은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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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드라마 작가 임성한이 유튜버 엄은향과의 전화로 데뷔 36년 만에 첫 라이브 방송에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