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19T22:45:00

[시간들] '한남·일녀' 열풍, 김충선·우장춘·이방자가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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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1592년 임진년, 가토 기요마사 선봉군의 조총 부대장으로 조선 땅을 밟은 21세의 사무라이 사야가(沙也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