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5T05:00:00

성수 재개발 본격화… GS 이어 삼성·롯데 ‘윤곽’

원문 보기

서울 강북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사업이 1지구 시공사 선정을 계기로 본격화할 전망이다. 나머지 지구에서도 시공사 선정 구도가 선명해지고 있다. GS건설의 수의계약 체결이 유력한 1지구 외에도 3·4지구에서 단독 응찰 가능성이 거론된다. 2지구에서는 경쟁 구도로 입찰이 진행될 전망이다.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성수1지구 조합은 25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GS건설과의 수의계약 여부를 확정한다. 성수1지구는 총사업비 2조1540억원, 지하 4층~지상 최고 69층, 총 3014가구 규모로 성수전략정비구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