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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6T00:23:35
리센느 원이 일베 논란 에…울산 출신 김시덕 프레임 영 파이다
원문 보기그룹 리센느 원이(22·본명 정원이)의 무섭노 발언이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식 표현 이라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개그맨 김시덕(43)이 옹호에 나섰다. 김시덕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세상이 와이리 무섭노? 경상도에서 나고 자라 아무 생각 없이 사투리를 쓰면서 살다가 경상도 사투리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방언 관련 자료들과 책들을 찾아봤다 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리센느 원이님이 썼던 무섭노 는 의문형 종결어미가 맞다 며 언제부터 -노 라는 사투리를 쓰면 일베로 몰아가는 분들이 있어서 뭐라노 , 와이카노 , 일베 아이다 라고 대꾸했었다 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