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15:45:00 개 식용 금지하니 흑염소가 ‘벼락’ 맞았다 원문 보기 지난 23일 오전 충북의 한 염소 도축장 입구. 염소 5마리를 실은 1t 화물차가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