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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8T11:58:05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 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원문 보기배우 사미자(86세)가 현재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의 집을 내놨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에는 사미자가 신점을 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사미자는 신점을 보러 가며 이사 기운이 있는지 물어봐야겠다 고 운을 뗐다. 그는 거주 중인 집을 최근 내놓았다면서 집만 팔리면 굉장히 거뜬할 것 같다 고 했다. 그러면서 누구랑 같이 사는 것도 싫고 좁은 집 가는 것도 싫다. 다 죽을 때 왜 좁은 집에 가냐 고 토로했다. 제작진이 용산 너무 좋은데 왜 안 팔리냐 고 거들었고 사미자는 내가 왜 여기보다 더 어려운 곳으로 이사 가야 하나 싶어 싫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