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10:01:00

‘잠실의 왕’ KT 외인, 출산 휴가 언제 갈까...이강철 희망 “잠실 3연전은 뛰고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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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강철 감독은 외국인 타자 힐리어드의 출산 휴가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