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5:53:48

장혜영 전 의원, 용혜인 저격…“위성정당으로 배지 두 번 달고 사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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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전 정의당 의원이 3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두고 “위성 정당으로 두 번이나 배지를 달고 단 한 번도 국민 앞에 사과하지 않은 국회의원”이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용 의원의 지명을 둘러싸고 범여권 내부에서도 공개적인 반대 목소리가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