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5:19:00
용암처럼 들끓는 사직, 현장 요청 묵살하고 경기 강행?...사직 30분 지연 개시, KBO 기준은 무엇인가 [오!쎈 부산]
원문 보기[OSEN=부산, 조형래 기자] 사직구장은 여전히 들끓고 있다.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나올 엄두도 못 내고 있는데도 경기는 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사직구장은 여전히 들끓고 있다.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나올 엄두도 못 내고 있는데도 경기는 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