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8T03:11:45
'170여명 사망' 이란 초교 공습, 미군 책임 인정?…트럼프 “실수는 누구나 해”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초기 미군 공습으로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170여 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며 미국 측 책임 가능성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내놨다. 미국 뉴욕타임스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해당 공습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묻는 질문에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전쟁은 끔찍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미 국방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