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37:00
서울에 중산층 시니어 주택 1만2000여가구
원문 보기서울에 중산층 어르신을 위한 서울형 시니어 주택 1만2000여가구가 들어선다. 단순한 주거가 아닌 식사와 의료, 여가 활동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주택이다. 전용면적 59㎡ 기준으로 보증금 3억원에 월 임대료는 110만원쯤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 중산층 어르신을 위한 서울형 시니어 주택 1만2000여가구가 들어선다. 단순한 주거가 아닌 식사와 의료, 여가 활동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주택이다. 전용면적 59㎡ 기준으로 보증금 3억원에 월 임대료는 110만원쯤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