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8:32:54
원가 상승·소비 침체에 인력 줄인다…식품업계, 희망퇴직 잇따라
원문 보기국내 식품업계가 지난해부터 잇따라 인력을 줄이고 있다. 내수 부진과 원가 상승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로 가격 인상이 어렵게 되자 인건비 등 고정비를 줄이려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국내 식품업계가 지난해부터 잇따라 인력을 줄이고 있다. 내수 부진과 원가 상승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로 가격 인상이 어렵게 되자 인건비 등 고정비를 줄이려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