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0T10:19:42
정용진, 13년 만에 이마트 등기이사로… 주가·신뢰 회복 과제
원문 보기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3년 만에 이마트 등기이사와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로 경영 전면에 복귀한다. 이번 등기이사 복귀는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조치로, 단순한 권한 확대를 넘어 경영 성과와 책임을 직접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특히 스타벅스코리아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이후 커진 위기관리 책임론을 잠재우고, 부진한 주가 흐름과 훼손된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스벅 탱크데이 사태 이후 책임경영 승부수10일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신세계그룹은 정 회장을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로 내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