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15:01:03

토양 정화부터 주민 반대까지…용산공원 개발, '산 넘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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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여당이 용산공원에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남은 현실적인 절차가 만만치 않다. 용산 부지에 주택 공급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고 해도 실제 집이 세워지기까지는 환경 정화, 주민 반대 등 넘어야 할 산이 켜켜이 쌓여 있다는 분석이다.(그래픽=김정훈 기자)◇2008년 시작한 캠프킴 지하수 정화 여전히 진행 중20일 정부와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