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5:34:00

中 YMTC, 최첨단 낸드 생산 확대… 韓 턱밑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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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대표하는 낸드플래시 제조사 양쯔메모리(YMTC)가 올 하반기부터 최첨단 공장인 우한 3라인에서 고적층 낸드플래시(이하 낸드) 출하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YMTC의 낸드 출하량이 올해 중 업계 3, 4위를 다퉜던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을 추월할 가능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