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8:00:00
“어느 학원 다녀?”보다 중요한 “거기 학생 몇명이니”...‘역피라미드’ 법칙
원문 보기3줄 요약 서울 주거지 노후화와 경기도 2기 신도시 영향으로 신혼부부 및 초등 학부모 수요가 경기도로 몰리고 있다. 고교학점제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내신 1등급이 중요해졌고, 학생 수가 많은 지역이 각광받고 있다. 서울 강남3구·송파·강동과 경기도 화성·김포·하남 등은 신축 공급으로 정주율이 늘고 있다. 전국적으로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감소가 얼마나 심각한지, 어디서 얼마만큼 줄어드는지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하면 상황은 달리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