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9:25:12
CNN 출신 20살 차 커플 탄생… 트럼프가 이 둘의 사랑을 이어줬을까
원문 보기지난 6일 워싱턴 DC 인근 버지니아주(州) 육군·해군 컨트리클럽에서 CNN 출신 기자인 짐 아코스타(55)와 리즈 랜더스(35)가 결혼을 한 것이 미 언론가의 소소한 화젯거리다. 두 사람은 CNN 근무 중 만나 결혼까지 골인했다. 아코스타는 트럼프 1기 때 백악관에 출입했는데, 트럼프가 공식 기자회견에서 “당신은 정말 무례한 사람”이라고 화를 내며 한때 출입 정지까지 시켰던 언론인이다. 공교롭게도 배우자가 된 랜더스는 현재 공영 PBS 방송 기자로 트럼프 2기 백악관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