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5T16:30:00

대체 얼마나 예쁘길래 EPL 스타, 월드컵 탈락 후 세젤예 약혼녀와 초호화 휴가 즐기자 진정한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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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모건 깁스 화이트(26)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2026 북중미 월드컵 명단 탈락의 아픔을 뒤로하고 약혼녀와 달콤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영국 더선 은 5일(한국시간) 깁스 화이트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 로 불리는 약혼녀와 휴가를 보내며 월드컵 출전 불발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고 보도했다. 깁스 화이트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미드필더임에도 15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의 월드컵 최종 명단에는 끝내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앞서 깁스-화이트는 지난달 4일 첼시와의 리그 경기 중 상대 골키퍼와 충돌해 이마부터 눈 위까지 길게 찢어지는 심각한 안면 부상을 당한 바 있다. 당시 수술 봉합 자국과 시퍼렇게 멍든 얼굴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월드컵 출전이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쏟아졌고, 결국 최종 명단 승선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