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6:00:00

부동산감독추진단 “동탄 아파트 부정 청약 의심 58건 적발… 끝까지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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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아파트 청약을 부정하게 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을 58명 적발해 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에서 자기가 속한 회사에 아파트를 허위로 팔아 ‘집값 띄우기’를 한 사람도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