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1:43:33
李대통령 “미움은 미움으로 사라지지 않고, 오직 자비로써 사라진다”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부처님 오신 날 축사에서 “국민주권 정부는 부처님의 귀한 말씀을 등불로 삼겠다”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가장 낮은 곳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부처님 오신 날 축사에서 “국민주권 정부는 부처님의 귀한 말씀을 등불로 삼겠다”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가장 낮은 곳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