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24T05:02:25

키크니 작가 "제 그림 보며 울고 웃는 모습, 몰래 보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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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그동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온라인 연재 형식으로 7∼8년 간 그림을 그렸어요. 이젠 사람들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