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6:12:24

홍명보호 희소식? 본선 상대 남아공, 출정식 해놓고 비자 문제로 발 묶였다...베이스캠프 이동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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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인 남아공이 비자 문제로 발이 묶였다고 알자지라, BBC 등이 31일(이하 한국시각)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