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7T08:00:00

산업부, 최대 규모 청년자문단 출범…균형발전·일자리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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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가 정부부처 최대 규모의 청년자문단을 7일 출범했다. 비수도권·여성을 대거 포함하고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과 일자리 문제를 전담할 '지역 분과'도 신설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균형발전에 방점을 둔 조치다. 산업부는 이날 정책 전반에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비수도권과 여성 청년 비중을 대폭 늘린 총 42명 규모 제3기 2030청년자문단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제3기 자문단은 기존 2기(26명)와 비교해 단원 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