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5:42:00
1970년대 이란 여성의 삶 그린 ‘페르세폴리스’ 작가 하늘로
원문 보기1970년대 이란 이슬람 혁명 전후 혼란기를 한 이란 소녀의 눈으로 그려낸 자전적 그래픽 소설 ‘페르세폴리스’의 작가 마르잔 사트라피(57)가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1970년대 이란 이슬람 혁명 전후 혼란기를 한 이란 소녀의 눈으로 그려낸 자전적 그래픽 소설 ‘페르세폴리스’의 작가 마르잔 사트라피(57)가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