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6:14:37
정청래 “어머니, 도와주십시오”... 추미애 화답에 친명계 뿔났다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호남·수도권 권리당원 투표를 전후해 추미애 경기지사가 정청래 후보를 지원하는 취지의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이에 김민석 당 대표 후보를 지원해 온 친명계와 당내 중진들이 “현직 광역단체장의 공개 지지는 부적절하다”고 맞받으면서 전당대회 막판 공방이 후보들을 넘어 당내 주요 인사들로 번지고 있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는 11일 시작됐고, 서울·경기 투표는 12일부터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