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4:06:26

‘캡틴 김민재’도 진땀 뺐다… 바이에른 뮌헨, 제주에 2대1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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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최강팀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에서 치른 친선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한 김민재는 실점 빌미를 제공하는 등 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