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24T05:36:00

용인서 빌라 외벽 도색하던 70대 남성 추락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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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경기 용인에서 건물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4일) 오후 2시 40분쯤 용인시 처인구 소재 4층짜리 빌라에서 고소작업차에 올라 페인트칠을 하던 70대 A 씨가 2층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A 씨는 안면부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작업 준비 중 차량의 바스켓과 건물 외벽 사이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동료 근로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