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6:54:00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인데…외신의 냉정한 진단, “한국 공격은 강하지만 수비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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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LAFC)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큰 무대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외신의 평가는 분명했다. 공격진의 이름값은 A조에서 충분히 통할 수준이다. 문제는 다시 수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