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14T08:22:00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첫 재판…밀수혐의 부인·유통은 인정
원문 보기(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 중이면서 텔레그램 등을 이용해 국내로 마약을 밀수하고 유통 및 관리한 총책 박왕열(47)...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 중이면서 텔레그램 등을 이용해 국내로 마약을 밀수하고 유통 및 관리한 총책 박왕열(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