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6T15:17:27
무뇨스 대표 “한국은 현대차 기술 수출 기지” [BIMOS 2026]
원문 보기“아반떼는 현대자동차의 엔트리 모델로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 차입니다. 8세대 아반떼는 고객들로부터 매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CEO)은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 프레스데이에서 6년 만의 완전변경 모델인 8세대 아반떼를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무뇨스 사장은 “아반떼는 엔트리 모델임에도 최신 기술과 상품성을 적용하고 있다”며 “이는 현대차를 처음 선택하는 고객을 우리가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