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22:51:00

코미디 DNA에 K팝 한 스푼..‘와일드 씽’ JYP·싹쓰리 안무팀까지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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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극한직업 제작진과 코미디 장인 손재곤 감독이 만났다. 올여름 극장가를 시원한 웃음으로 정조준할 영화 '와일드 씽'(6월 3일 개봉)이 코미디와 K-POP의 남다른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