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1:58:00

‘와~’ 510억 계약이 헐값이었네. 홈런-홈런, 日 거포 연타석 터졌다…MVP 제치고 홈런 단독 1위

원문 보기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6)가 연타석 홈런(16호, 17호)을 터뜨리며 아메리칸리그 홈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MVP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16홈런)를 따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