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1T04:40:00

“개미 한 마리에 14만원?”… 中서 번진 '충격 밀수 시장'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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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이색 반려동물을 찾는 일부 수집가들 사이에서 아프리카산 개미가 고가에 거래되면서 이를 노린 불법 반입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케냐와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등 동아프리카 지역에 서식하는 '수확개미'가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