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3:46:26
장동혁, 당내 사퇴론에 “월례행사처럼 자판기 수준... 6·3 선거 ‘선전했다’ 평가”
원문 보기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6일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당대표 책임론이 당내에서 나오는 것과 관련해 “자판기 수준”이라며 “얼굴이 단 한 명도 안 바뀌고 똑같은 분들이 매달 한 번씩 월례행사처럼 당대표 사퇴를 주장하고 있다”고 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6일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당대표 책임론이 당내에서 나오는 것과 관련해 “자판기 수준”이라며 “얼굴이 단 한 명도 안 바뀌고 똑같은 분들이 매달 한 번씩 월례행사처럼 당대표 사퇴를 주장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