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0:52:31

‘콜바넴’ 감독 “‘탑건: 매버릭’은 정말 형편없는 영화” 날선 비판

원문 보기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챌린저스’ 등을 연출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영화 ‘탑건:매버릭’은 ‘매우 형편없는 영화(very bad movie)’”라고 비판한 사실이 알려지며 영화팬들 사이에서 논쟁이 일고 있다. 그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에 대해서도 “과거의 향수(nostalgia)에 기반한 영화”라며 평가절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