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9-04T23:41:22
프랑스 리옹 '극우 서포터' 유색인종 팬 집단구타…'한국계 구단주' 무관용 경고했지만…
원문 보기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올랭피크 리옹의 경기장 주변에서 인종주의 성향 팬들에 의한 폭력 사건이 잇따르면서 구단이 대응에 나섰다. 유색인종 팬과 10대 학생 등이 집단 구타를 당한 가운데 반인종차별 단체들은 수사당국에 사건 조사를 촉구했다. 리옹 지역 일간지 르프로그레에 따르면 인종차별 반대 단체 'SOS 라시즘'과 '스포르티튀드'는 최근 발생한 폭력 사건들을 수사해달라며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지난달 29일 밤 올랭피크 리옹 홈구장 그루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