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1:00:00

급등한 은 시세 때문...올해 1분기 은 밀수 적발액, 지난해 전체 적발액 2.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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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경기 불확실성에 은 시세가 높아지면서, 올해 1분기 은 밀수 적발액이 45억610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전체 적발액(16억9300만원)의 2.7배를 넘어섰다고 관세청이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