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2T10:35:46
상처뿐인 브렉시트 10년…英총리 6번째 중도 하차(종합)
원문 보기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2일(현지시간) 취임 2년 만에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후임 총리로는 앤디 버넘 그레이트 맨체스터 시장이 유력하다.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결정 이후 10년 만에 7번째 총리를 맞게 된 영국 정치권이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 앞에서 대국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