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6T12:22:13
가짜회사 세우고 고객돈 1800억원으로 ‘돈놀이’…회장님·회계사 ‘딱 걸렸다’
원문 보기회삿돈을 사적 투자에 사용한 상품권 발행사 경영진과 범행을 도와준 회계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김민구 부장검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
회삿돈을 사적 투자에 사용한 상품권 발행사 경영진과 범행을 도와준 회계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김민구 부장검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