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2T05:47:31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결의…‘원팀’ 체제 구축 속도
원문 보기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이사회와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을 최종 승인하면서 오는 12월 통합 항공사 출범을 위한 마지막 준비에 돌입했다.양사는 남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직원 교류와 공동 교육을 확대하고 시스템과 조직문화를 하나로 합치는 등 본격적인 ‘원 팀’ 체제 구축에 나선다.(사진=대한항공)12일 대한항공은 서울 중구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