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03:33:32

‘주짓수 여제’ 던, 로버트슨 잠재우고 왕좌 수성…UFC 첫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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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여제’ 맥켄지 던(33·미국/브라질)이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UFC 스트로급(52.2kg 이하) 챔피언 벨트를 지켰다.던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330 : 마카체프 vs 마샤두 개리’ 코메인이벤트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인 랭킹 5위 질리언 로버트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