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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3T05:05:19
무릎 부서진 채 계속 싸우자 외친 맥그리거... 할로웨이마저 제발 그만하자 말했다
원문 보기5년 만에 돌아온 복귀전이 너무나 허무하게 끝날 위기였기 때문일까. 더는 싸움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코너 맥그리거(38·아일랜드)는 끝까지 싸우자 고 외쳤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 뉴스는 12일(한국시간) 맥스 할로웨이(미국)는 맥그리거가 다친 것이 분명해 보이자 마이크 벨트란 주심에게 경기를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 며 하지만 전 챔피언 맥그리거는 계속해서 싸워 라고 외치며 경기를 이어가려고 했다 고 전했다. 맥그리거는 이날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2 메인이벤트 웰터급(77.1㎏) 경기에서 1라운드 1분9초 만에 TKO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