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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4T06:30:47
사랑이 온다 안희연, 무너지게 만든 시련의 정체는?
원문 보기사랑이 온다 안희연이 또 무너진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측은 4일 상처 입은 눈빛으로 힘없이 주저앉은 한규림(안희연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규림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한 표정이다.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가운데, 그를 주저앉게 만든 시련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김무진(하석진 분)은 갑자기 방문한 한결(윤하빈 분)을 보고 당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결은 이미 많이 운 듯 서러움을 삼키고 있다. 이런 한결을 바라보는 김무진의 시선은 걱정이 가득하다. 한결이 김무진을 찾아온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