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9T06:30:00

공정위, 삼성과 2·3차 협력사 상생모델 확산…6700개 협력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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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 상생협력 혜택을 2·3차 협력사까지 확산하기 위한 공급망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삼성그룹은 대금 지급 조건 개선과 3조5000억원 규모 금융지원 등을 담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약 6700개 협력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29일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삼성그룹 12개 계열사와 협력사들이 참여한 '삼성-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의 상생협력 혜택이 1차 협력사에 그치지 않